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9,800만원에 대해 11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4억888만원, 낙찰가율 68.4%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4억15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738만원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7,300만원에 대해 8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1억533만원, 낙찰가율 60.9%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1억53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만원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의 잡종지는 감정가 4,858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1,819만원, 낙찰가율 37.5%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1,81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4,9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492만원, 낙찰가율 2.0%로 낙찰됐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5,700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900만원, 낙찰가율 15.8%로 낙찰됐다. 2위 응찰가는 72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80만원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9,1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1억8,000만원, 낙찰가율 61.9%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1억1,53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468만원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