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소재 아파트는 감정가 1억4,400만원에 낙찰가 1억3,713만원, 낙찰가율 95.2%로 33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의 연립은 감정가 11억1,000만원에 낙찰가 12억7,770만원, 낙찰가율 115.1%로 23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4,000만원에 낙찰가 3억2,111만원, 낙찰가율 94.4%로 23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2,400만원에 낙찰가 1억9,855만원, 낙찰가율 88.6%로 21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1,700만원에 낙찰가 1억9,010만원, 낙찰가율 87.6%로 21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8,500만원에 낙찰가 5,611만원, 낙찰가율 66.0%로 21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5,800만원에 낙찰가 3억3,539만원, 낙찰가율 93.7%로 20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4,700만원에 낙찰가 2억1,937만원, 낙찰가율 88.8%로 20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1,600만원에 낙찰가 1억5,919만원, 낙찰가율 73.7%로 20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3억300만원에 낙찰가 2억818만원, 낙찰가율 68.7%로 20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