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4,700만원에 대해 낙찰가 2억1,937만원, 낙찰가율 88.8%로 20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1,77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59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3,150만원에 낙찰가 2,801만원, 낙찰가율 89.0%로 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53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62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또 다른 아파트는 감정가 3억7,300만원에 낙찰가 3억780만원, 낙찰가율 82.5%로 3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9,16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610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2,500만원에 낙찰가 423만원, 낙찰가율 3.4%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의 전(밭)은 감정가 1억5,362만원에 낙찰가 4,350만원, 낙찰가율 28.3%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0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50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의 다세대는 감정가 6,000만원에 낙찰가 2,860만원, 낙찰가율 47.7%로 3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17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89만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