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는 금릉동 913~914 구간 416m에 해당하며, 이는 충주시가 ‘AI 수도 건설’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충주시는 21일 이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며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방향인 ‘미래도시, 젊은 충주’ 실현 의지를 시민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장은 “AI미래충주로는 단순한 도로명이 아니라 충주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담은 도시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AI 행정기반 마련과 행정서비스 강화, 인재양성을 토대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청년이 모이는 미래도시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명예도로명은 오는 2030년에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