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10월 22일 발표를 통해 주거안정플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건설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H는 주택공급을 신속하게 확대하기 위해 올해 13개 블록에서 총 4,744호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협력 필요성
LH 관계자는 “국민께서 주택정책의 효과를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건설업계와 더욱 긴밀하고 강력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계의 현장 경험과 기술 역량을 LH의 사업 추진 역량과 결합해 주택공급에 속도를 더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