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류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하며, 40여 개의 구(KOLAS) 공인시험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류회에서는 바닥충격음 성능등급 인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난 2013년부터 이어온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데이터 분석 표준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공인시험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층간소음 검증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