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권 발행은 2026년 10월 22일에 이루어졌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채권 발행 대금이 공공주택 건설 등 LH의 주요 정책사업에 활용되어 주택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앞으로도 해외 조달원을 적극 다변화하여 안정적인 정책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