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6.5%로 집계되었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었다. 최다 응찰자는 7명으로, 대구광역시 달서구 파호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최고가 낙찰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소재의 공장이 110억7,577만원의 감정가에 대해 75억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67.7%로 기록됐다. 이 건은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최다 응찰

대구광역시 달서구 파호동의 아파트는 3억6,100만원의 감정가에 2억2,8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3.4%였다. 이 건은 7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