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6.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9억2,161만원, 낙찰가는 18억7,500만원, 낙찰가율은 64.2%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200만원, 낙찰가는 2억1,201만원, 낙찰가율은 87.6%였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