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54억5,164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7억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5%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9,8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4억8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8.4%였다. 이 아파트에는 11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