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수목치료 현장에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우수기술을 공유하여 수목진료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해충방제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우수사례가 널리 발굴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접수된 사례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100만 원), 우수상 2명(각 50만 원), 장려상 5명에게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