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공장은 1명의 응찰자에 의해 낙찰되었다. 최저가는 77억3,825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낙찰가는 최저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8.5%였고, 낙찰 건수는 20건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물건의 낙찰가율은 경기도 평균보다 높은 편이다.

전문가 의견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