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인구구조와 노동환경의 변화 속에서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협력적 노사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가 세대상생을 위한 고용노동교육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