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법원에서 최다 응찰자는 15명으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여러 건 있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3,300만원에 낙찰가 8,188만원, 낙찰가율 61.6%로 15명이 응찰했다.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5,500만원에 낙찰가 1억8,277만원, 낙찰가율 51.5%로 4명이 응찰했다.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에 있는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6,800만원에 낙찰가 1억6,900만원, 낙찰가율 63.1%로 3명이 응찰했다.
특이한 낙찰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2억1,553만원에 낙찰가 16억5,000만원, 낙찰가율 135.7%로 1명이 응찰했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의 아파트상가는 감정가 3억3,800만원에 낙찰가 6,820만원, 낙찰가율 20.2%로 1명이 응찰했다.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억6,000만원에 낙찰가 3,700만원, 낙찰가율 23.1%로 1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의 제안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