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근린상가는 감정가 12억1,553만원에 대해 16억5,000만원에 낙찰되었다. 최저가는 8억5,087만원이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1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60.9%였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낙찰가율이 높게 나타나더라도,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