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군산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82건의 토지와 건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5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40건이다. 이 중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9억4,100만원에 최저입찰가 3억2,27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익산시에 위치한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은 감정가 1억5,000만원에 최저입찰가 7,35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하며 2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나운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8,200만원에 최저입찰가 47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6%에 해당하며 8회 유찰되었다. 군산시 경암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2억6,513만원에 최저입찰가 4,45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7%에 해당하며 5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13건, '법정지상권'이 언급된 물건은 4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은 2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은 1건, '토지 별도등기'가 언급된 물건은 1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1건이다. 이러한 비고는 각 물건의 권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참고해야 한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며,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