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10월 23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이노베이션 존은 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4년에 설계되었으며, 현재 10개의 운영기관이 지정되어 있다.
이노베이션 존은 컨설팅, 교육·실습 등을 지원하며, 전국에 총 7개소가 운영된다.
또한, 수도권 1극 집중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3개의 극복 방안을 마련하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 간 데이터 연계·활용을 지원하고, 이노베이션 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관계자는 “인공지능(AI)로봇 수도 대구”라고 언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