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0월 26일과 10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276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154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45건이다. 이 중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대지의 경우 감정가는 17억1,867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5억8,95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또한,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23억2,000만원, 최저입찰가 7억9,57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은 61건으로 집계되었다.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8,170만원, 최저입찰가 11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12회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의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1억8,200만원, 최저입찰가 73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9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금산군 부리면의 토지 기타 물건은 '목록32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 필요(매각결정기일까지 미제출시 보증금은 반환하지 않음). 현황: 잡종지 및 지상 자연생 수목 자생중'이라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다. 이 외에도 법원 비고에는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이 41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이 35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이 33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이 19건, '대항력 언급'이 언급된 물건이 6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이 5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