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강릉과 태백의 벌목 현장에서 진행되었다.

주요 점검 항목은 벌목작업 5대 안전수칙 준수 여부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벌목작업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산림사업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