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0월 26일로, 총 102건의 경매 물건이 진행된다. 이 중 80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41건이다. 예를 들어,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 위치한 임야는 감정가 678만원에 최저입찰가 30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5%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또한,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의 대지는 감정가 15억9,696만원에 최저입찰가 7억1,544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45%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의 도로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721만원에 최저입찰가 31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것으로 권리위험 판정은 '극'이다.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의 임야도 감정가 9,180만원에 최저입찰가 1,68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물건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영암군 시종면 도로는 '지분 매각·농지취득자격증명·분묘'가 언급되었으며, 신안군 도초면 임야는 '지분 매각'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 외에도 법원 비고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32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8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은 6건, '대항력 언급'이 언급된 물건은 1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