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위험하면 멈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의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한 번의 무리한 판단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하면 먼저 멈추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분위기를 조성해, 모두가 안전하게 일하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