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칠레의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청은 중남미 국가들과 기후위기 대응 및 산림재난 관리를 위한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세미나가 칠레의 산불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한국의 우수한 산불방지 기술과 장비가 중남미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