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0월 26일이다. 총 99건의 물건이 진행되며, 그중 7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39건이다. 예를 들어,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4억7,400만원, 최저입찰가는 1억9,41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하며, 4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예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사근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2억6,700만원, 최저입찰가는 1억3,67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이며, 6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된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의 근린시설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6,0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1,78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에 해당하며, 12회 유찰된 상태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의 오피스텔도 최저입찰가가 4,01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1%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의 근린시설은 '공부상 용도는 '사무소'이나 현황은 '주거용'임 재매각임. 매수신청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20%'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의 다세대주택은 '집합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등재 재매각임. 매수신청보증금은 최저매각가격의 20%임'이라는 비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