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성남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0월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217건의 물건이 매각에 나서며, 이 중 144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63건이다. 이 중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연립주택은 감정가 1억8,500만원에 최저입찰가 6,34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의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11억8,692만원에 최저입찰가 5억8,15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하며 2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의 업무시설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4,300만원에 최저입찰가 28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경기도 광주시 능평동의 다세대주택도 감정가 1억9,600만원에 최저입찰가 55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하남시 풍산동의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은 '토지에 관하여 별도등기 있으나 효력 없음'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 외에도 법원 비고에 '토지 별도등기'와 '지분 매각', '대항력 언급', '대지권', '농지취득자격증명', '분묘' 등이 언급된 물건이 각각 11건, 11건, 11건, 9건, 8건, 4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