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0월 26일·10월 27일·10월 28일·10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405건의 물건이 진행되며, 이 중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은 268건에 달한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156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4,210만원, 최저입찰가 1,44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되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의 근린생활시설 또한 감정가 4억200만원, 최저입찰가 1억3,78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469만원에 최저입찰가가 40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되었다.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의 오피스텔도 감정가 1억2,4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50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의 다세대주택은 '제시외 건물(건축물현황도상 다락방) 평가 및 매각 포함(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정평가서 참조 요망). 재매각. 특별매각조건 매수신청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20%'라고 기재되어 있다. 또한,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의 오피스텔은 '1. 오피스텔로 이용중임 2. 대지권 미등기이나 매각목적물 및 평가에 포함함. 처인구 회신서에 따르면 토지에 대한 취득세가 납부됨'이라는 비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