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덕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있었다.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3,111만원에 대해 1,65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3.1%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또한,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5억5,812만원에 대해 2억5,72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6.1%였다. 이 물건에도 6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에 위치한 축사는 감정가 3억780만원에 대해 3억2,98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7.2%로 감정가를 초과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7,300만원에 대해 1억7,55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1.5%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18억1,050만원에 대해 3억3,0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8.2%로 매우 낮았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의 전(밭)은 감정가 2,539만원에 대해 65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25.6%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