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교실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차량 유지비 싹둑!"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구민들이 내 차의 상태를 스스로 살피고 관리하는 법을 배워 안전 운전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비교실은 11월 17일과 18일에 진행되며, 1월 17일(화) 오후 4시에는 구청 별관 5층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