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장흥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0월 26일에 매각이 이루어지며, 총 137건의 토지와 건물이 진행된다. 이 중 10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32건으로, 이들은 권리위험 판정이 '저'이며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이다. 예를 들어,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의 답은 감정가 1,241만원에 최저입찰가 50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하며 4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한,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의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45억1,909만원, 최저입찰가 18억5,10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이며 4회 유찰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은 6건으로, 이들은 유찰 횟수가 많고 권리위험 판정이 '극'인 물건이다. 예를 들어,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의 답은 감정가 876만원에 최저입찰가 4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에 해당하며 1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물건으로는 같은 지역의 답이 감정가 1,254만원에 최저입찰가 16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3%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장흥군 용산면의 답은 지분 매각과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는 조건이 있다. 또한, 같은 지역의 답은 농지취득자격증명서 제출이 요구되며, 미제출 시 보증금이 반환되지 않는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장흥군 장평면의 답 역시 농지취득자격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며, 현황은 묵전이고 맹지임을 알리는 비고가 기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