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07건으로 나타났다.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6.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소재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2억1,553만원에 비해 16억5,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35.7%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3,300만원에 8,188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1.6%였다. 이 아파트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