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26건으로, 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8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2건이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8.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9억4,37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7,1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의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3,111만원, 낙찰가는 1,651만원이며, 낙찰가율은 53.1%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