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더스 클럽에는 ㈜제테마, ㈜누보 등 29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2026년 일터혁신 리더스클럽”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기업의 문제를 함께 파악하고 여건에 맞는 개선안을 마련해 현장에 정착하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