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 농어업동향과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가축 사육마릿수는 전년동기대비 산란계와 오리는 증가했으나 한․육우, 젖소, 돼지, 육용계는 감소했다.
한․육우는 331만 8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4만 7천 마리(-4.2%) 감소했다.
젖소는 36만 2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만 1천 마리(-3.0%) 감소했다.
돼지는 1,077만 6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26만 1천 마리(-2.4%) 감소했다.
산란계는 8,654만 4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546만 1천 마리(6.7%) 증가했다.
육용계는 9,013만 9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411만 3천 마리(-4.4%) 감소했다.
오리는 926만 2천 마리로 전년동기대비 7만 2천 마리(0.8%)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