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고양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0월 27일과 10월 28일에 매각기일이 설정되어 있다. 총 238건의 물건이 진행되며, 이 중 204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127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에 위치한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9억5,100만원에 최저입찰가 3억2,61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2억5,000만원에 최저입찰가 8,575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5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68만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16회 유찰된 상태이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7,700만원에 최저입찰가 321만원으로, 15회 유찰된 물건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다세대주택은 '재매각임. 매수신청보증금 20%.'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의 아파트도 '재매각임. 매수신청보증금 20%.'라는 비고가 있다. 이 외에도 법원 비고에는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이 25건, '대항력 언급'이 있는 물건이 22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이 14건, '재매각'이 언급된 물건이 5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이 5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이 5건으로 확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