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공주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0월 27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70건의 물건이 출품되며, 그중 5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14건이다. 이 중 한 예로,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숙박시설은 감정가 26억8,254만원에 최저입찰가 9억2,01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우량 물건으로는 같은 지역의 숙박시설이 있으며, 감정가는 19억6,313만원, 최저입찰가는 6억7,33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고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은 6건으로 집계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의 임야는 감정가 1억4,187만원에 최저입찰가 1,16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지역의 답은 감정가 3억1,946만원, 최저입찰가 5,36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7%에 해당하며 5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공주시 탄천면의 아파트는 '재매각'으로, 매수보증금은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2로 설정되어 있다. 공주시 사곡면의 임야는 '일괄매각'으로, 목록 3에 분묘가 소재하나 환지예정지여서 분묘기지권을 고려하지 않는다. 목록 2, 3의 환지예정지 지정조서상 환지지번은 42블럭 1롯트이며, 환지면적 기준으로 사정된 가액이다. 지분경매로 진행된다. 공주시 유구읍의 임야는 지적도상 맹지이며, 제시외 분묘 소재로 인해 가격이 제한된다. 마지막으로, 공주시 사곡면의 답은 지목이 답이나 현황이 전이며,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제출해야 한다(미제출 시 보증금 미반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