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0월 27일, 10월 28일, 10월 29일, 10월 30일이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540건의 물건 중 214건은 권리위험 판정이 '저'이며 1회 이상 유찰된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이다.

우량 물건 중 하나인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의 다가구주택은 감정가 15억9,294만원에 최저입찰가 6억5,24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하며 4회 유찰된 이력이 있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인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400만원에 최저입찰가 6,34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사례가 있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5,900만원에 최저입찰가 22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에 해당하며 19회 유찰된 상태이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의 근린생활시설도 감정가 2억5,000만원에 최저입찰가 56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7회 유찰된 사례가 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아파트는 '-임차인 및 임차보증금반환채권승계인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매수인에 대한 대항력 포기조건 매각'으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구로구 구로동 오피스텔도 '-임차인 및 임차보증금반환채권승계인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매수인에 대한 대항력 포기조건 매각'이라는 비고가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며,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들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