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0월 27일, 28일, 29일, 30일이다. 총 477건의 물건이 진행되며, 그중 36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203건이다. 예를 들어,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1억8,285만원에 최저입찰가 6,27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또 다른 예로, 인천광역시 중구 남북동의 답은 감정가 4억7,741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6,375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됐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1,100만원에 최저입찰가 14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에 해당하며 14회 유찰된 상태이다. 또한,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4,600만원에 최저입찰가 58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됐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이번 경매 물건 중 26건은 '지분 매각'으로 언급되었고, 18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 또한, 12건은 '대지권'이 언급되었으며, 11건은 '유치권'이, 10건은 '분묘'가, 7건은 '위반건축물'로 기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