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0월 26일과 10월 27일이다. 평택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에는 342건의 물건이 있으며, 이 중 278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105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에 위치한 기타복합용건물은 감정가 3억8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56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의 근린시설은 감정가 2억2,300만원에 최저입찰가 7,648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도 있다. 경기도 평택시 군문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9,000만원에 최저입찰가 37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8,700만원에 최저입찰가 17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물건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51건, '대항력 언급'이 있는 물건은 23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22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은 13건, '재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12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은 10건이다. 이러한 법원 비고는 각 물건의 특성을 나타내므로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