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주요 열원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장은 “겨울철 난방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에 주요 설비의 정비 상태와 취약 구간을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은 신속히 개선하고, 비상 상황에도 차질 없이 복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삶의질특별시 서울’ 구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