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지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주 경매는 10월 28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248건의 물건이 매각된다. 이 중 17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47건으로 집계되었다. 이 중 하나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8억6,591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2억9,70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은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에 있는 근린시설로, 감정가는 42억6,000만원, 최저입찰가는 14억6,118만원이며, 감정가 대비 34%로 유찰 횟수는 3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81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36건, '대항력 언급'이 있는 물건은 26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은 12건, '법정지상권'이 언급된 물건은 8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도 8건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저입찰가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으며, 낙찰가는 응찰자 수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