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평균 낙찰가율은 56.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전주 평균 낙찰가율은 58.0%였으며, 이로 인해 전주 대비 1.8%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낙찰률은 20.4%로 나타났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의 낙찰 건수는 315건으로, 평균 낙찰가율은 76.6%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5.2명으로, 전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빌라는 215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3.5%,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전주 대비 1.4%포인트 하락했다. 오피스텔은 14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2.7%,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전주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토지는 306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38.6%,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으로 전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상가업무는 148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2.7%,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으로 전주 대비 3.5%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 낙찰 현황

이번 주 낙찰 현황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대구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서 집계되었다. 서울특별시는 31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88.8%,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7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9.4%, 평균 응찰자 수는 6.1명이다. 대구광역시는 40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4.6%, 평균 응찰자 수는 4.8명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