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38억6,256만원에 대해 27억374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0.0%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연립은 감정가 2억1,700만원에 대해 1억3,33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1.5%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이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7,600만원에 대해 2억8,7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4.3%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에 위치한 대지는 감정가 345만원에 대해 346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0.1%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의 임야는 감정가 2억5,085만원에 대해 6,13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4.4%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