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공장의 감정가는 87억2,636만원이었다. 최저가는 42억7,592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율은 68.8%로, 같은 날 경기도의 평균 낙찰가율인 54.4%보다 높았다. 이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02건이었다.
응찰자 수와 낙찰가
응찰자는 1명에 그쳤다.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시장의 합의가 아닌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가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