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 소재의 아파트는 감정가 6,400만원에 대해 4,132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응찰자는 15명이었다. 낙찰가율은 64.6%로 집계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9,500만원에 대해 1억9,500만원에 낙찰되었고, 응찰자는 9명이었다. 낙찰가율은 66.1%로 나타났다.

또 다른 익산시 송학동 아파트는 감정가 3억600만원에 대해 1억9,1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응찰자는 8명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2.4%로, 2위 응찰가는 1억8,183만원으로 917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29억8,500만원에 대해 7억5,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25.1%로,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