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에 위치한 공장 물건은 감정가 8억5,291만원에 대해 1억2,66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4.8%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의 답(논) 물건은 감정가 7,795만원에 2,362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30.3%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의 아파트 물건은 감정가 1억8,500만원에 1억4,8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0.5%였다. 이 물건에도 3명이 응찰했다.
특이한 낙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전(밭) 물건은 감정가 1,094만원에 91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8.3%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의 근린상가(집합) 물건은 감정가 6,000만원에 1,34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2.4%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