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는 20명이 응찰한 물건이 있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의 감정가는 4억3,4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억7,3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0.1%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1억7,299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89만원이었다.

또한 대전광역시 서구 내동의 다가구 주택은 감정가 14억8,848만원에 낙찰가 14억2,890만원으로 낙찰가율이 96.0%에 이르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4억1,30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590만원이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의 또 다른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4억1,300만원에 낙찰가 1억6,9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1.2%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5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6,883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16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답(논)은 감정가 1,692만원에 낙찰가 3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2.9%였다. 이 물건은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의 대지 물건은 감정가 2억9,522만원에 낙찰가 7,4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5.1%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7,32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91만원이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교촌동의 근린주택은 감정가 14억714만원에 낙찰가 6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7.6%였다. 이 물건은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5억1,375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억5,624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