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사고는 작업 중 부상 또는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던 상황을 의미한다.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 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사고로 이어질 뻔한 크고 작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림청 관계자는 “아차사고는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신호인 만큼,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공모전에서는 현장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안전관리에 적극 활용해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등급으로 심사하여 시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