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8,500만원에 낙찰가 1억5,510만원, 낙찰가율 83.8%로 17명이 응찰했다. 2위 응찰가는 1억5,300만원으로, 210만원 차이로 낙찰되었다.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3,000만원에 낙찰가 8,588만원, 낙찰가율 66.1%로 1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8,392만원으로, 196만원 차이로 낙찰되었다.

같은 지역의 또 다른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100만원에 낙찰가 8,160만원, 낙찰가율 67.4%로 1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988만원으로, 172만원 차이로 낙찰되었다.

특이한 낙찰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전(밭)은 감정가 13억3,992만원에 낙찰가 3억4,700만원, 낙찰가율 25.9%로 1명이 응찰하였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9,000만원에 낙찰가 1억400만원, 낙찰가율 54.7%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8,400만원으로, 2,000만원 차이로 낙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