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700만원에 대해 8,7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2.2%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동의 근린상가(집합)는 감정가 1억8,940만원에 대해 3,76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9.9%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전라남도 목포시 남교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700만원에 대해 1억4,33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9.2%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의 임야는 감정가 9,180만원에 대해 1,68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8.4%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의 임야는 감정가 661만원에 대해 13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0.8%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