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관내 1,22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에 공시할 예정이다.

이의신청은 처리 결과를 이의신청 기간 종료 후인 30일에 진행할 수 있다.

보은군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대상 토지의 공시지가를 기간 내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