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3일, 11월 4일, 11월 6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476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33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246건이다. 예를 들어,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1,531만원에 최저입찰가 3,95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의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7억8,800만원에 최저입찰가 2억7,02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6,000만원에 최저입찰가 25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에 해당하며 1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의 오피스텔도 감정가 1억7,500만원에 최저입찰가 34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이번 경매 물건 중 11건은 '지분 매각'이 언급되었고, 10건은 '재매각'으로, 6건은 '대지권', 6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 6건은 '법정지상권', 5건은 '토지 별도등기'가 언급되었다. 이러한 비고는 각 물건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